끌어당김의 법칙에 관심이 생겨서 더 알아보다가 알게된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이라는 책
'호오포노포노'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이해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.


호오포노포노란 모든 일은 나에게 책임이 있으며, 되풀이되는 기억을 정화하여 공 상태로 만든 뒤 신성으로부터 영감을 받을 수 있게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다. '사랑합니다'라는 말로!
(맞게 잘 요약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이해한 바로 짧게 요약을 해본다)
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직 나는 호오포노포노를 완전히 이해하고 깨우치진 못한 것 같다.
책을 읽는 내내 이해가 가면서도 어려웠달까..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나에게도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면서 이 책을 읽었는데, 뒷부분에 가서 내가 원하는 바만 말하고 정화와 치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...ㅎㅎ 역시 한 번에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.
그래도 뭔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, 즉 주변 사람들의 일도 다 나에게 책임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니 뭐랄까 마음이 편안해진 느낌이다.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, 나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니 과거의 안좋았던 일, 지금의 걱정들도 나에게서 덜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. 이거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.
이건 내가 미래의 나를 위해 남겨두는 메모..!
책 마지막에 호오포노포노의 개념을 정리해둔 파트가 있어서 좋았다.
호오포노포노의 원칙
1.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는 전혀 모른다.
2.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없다.
3. 어떤 일이든 치유할 수 있다.
4. 자신이 겪는 모든 경험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다.
5. 무한대로 이르는 '사랑합니다'란 티켓
6. 영감은 의지보다 중요하다